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2-07 오후 12:39:57)


내가 하고 있는 저쪽 동네에 보면 맨날 빠순이 글 올라오고 한번도 아니고 매번 포스팅이 빠순이 글인 사람들이 있다 보기 지겹다 아 ㅡㅡ 그렇다고 그만하라고 몇번은 말한거 같은데 그냥 무시하고 올리는거 보면 쟤들은 참 뭐랄까 나이먹고 저렇게 하고싶을까 란 생각이 든다 10대 중학생인거 같기도 한데 직장 다닌다는거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뭐 암튼 보기않좋다 ㅡㅡ 

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2-04 오후 5:27:20)


오늘 같은 주말엔 피아노 맨을 들으 면서 맥주 한잔을 마시면 캬 ~ 


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2-04 오후 3:35:32)


아 할일이 없다 ㅡㅡ ;; 뭐 할거 없으까 ; ㅂ; 

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2-04 오후 2:21:27)


우워 ~  배도 아프고 오늘은 금요일이고 데이트는 없고 뭐하지 ㅡㅡ ;; 

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2-04 오전 10:11:07)


톡티니도 API 제공 하면 트위터 처럼 어플 가능 할거 같은데 ; ㅂ;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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