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진짜 급 이런생각이 일상

우리나라의 컴공 교육에 대한 생각이 들게 하는 면접

예전에 학교 다닐때   UML 시간에 우리과 1등이 했던말이 생각 나네요 ㅡㅡ ;; 

"저희가 할수 있는 프로그래밍 실력은 구구단 정도 밖에 안되는데 무슨 프로젝트 입니까" 

저 대답에 교수님도 나도 하늘도 신도 울었다지요 ㅡㅡ;


교수님은 어땠을까요 참 당혹함을 감출수도 없고 그래서 일딴 빼더라구요 


참 컴공과 나와서 답답하네요 ~ 쩝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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