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제 저녁 잠깐 짬을 내서 나의 연인과 함께 보고 왔음 (<- 이것은 지극히 자랑질로 시작 되는 포스팅이다 ㅋㅋ 솔로부대원들 미안)
여려 시리즈를 보아 왔다 . 팀버튼 이 만든 그 쓰레기도 재미 있게 본 나로서는 이거슨 정말 신세계였다.
ㅋㅋㅋㅋ
아 재미 있었다
아직도 기억에 남는 시저가 처음으로 거대한 향나무 앞에서
그 향나무를 쳐다보고 있는 장면은
명장면이 아닐까 싶다
자신의 집에서 나와 처음으로 자연의 거대함을 느끼는 듯한 포즈였달까
마지막에 그 향나무 위에서 내려다 보는 그 느낌을 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달까 ㅋ
그리고 마지막 엔딩 크레딧 올라가기 직전에 나오는
"이카루스호 우주미아 되다. "
헉 이 이거슨 !!!! 혹성탈출 1편을 암시하는 기사 아닌가!!!
그들이 2000년 후 지구로 오는 그런 스토리 인건가 !!!!
아아 !!!
정말 재미 있게 보고 왔다.
그리고 명대사
"여기가 시저 집"
크흑 홀로서기인거다 !!!
여려 시리즈를 보아 왔다 . 팀버튼 이 만든 그 쓰레기도 재미 있게 본 나로서는 이거슨 정말 신세계였다.
ㅋㅋㅋㅋ
아 재미 있었다
아직도 기억에 남는 시저가 처음으로 거대한 향나무 앞에서
그 향나무를 쳐다보고 있는 장면은
명장면이 아닐까 싶다
자신의 집에서 나와 처음으로 자연의 거대함을 느끼는 듯한 포즈였달까
마지막에 그 향나무 위에서 내려다 보는 그 느낌을 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달까 ㅋ
그리고 마지막 엔딩 크레딧 올라가기 직전에 나오는
"이카루스호 우주미아 되다. "
헉 이 이거슨 !!!! 혹성탈출 1편을 암시하는 기사 아닌가!!!
그들이 2000년 후 지구로 오는 그런 스토리 인건가 !!!!
아아 !!!
정말 재미 있게 보고 왔다.
그리고 명대사
"여기가 시저 집"
크흑 홀로서기인거다 !!!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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