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1-25 오전 10:36:30)


가족과 함께라고 하는 크리스 마스! 크리스 마스는 케빈과 함께 어두워 ~ 외로워 ~ ㅋㅋㅋㅋㅋ 

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1-22 오후 10:50:03)


오늘 스키장 다녀왔음 ㅋ 






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1-18 오후 1:42:22)


나의 20대 앞으로 44일 

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1-17 오후 5:17:27)


보드복을 지를 예정이다 근데 돈은 없;;; ; ㅂ ;2년동안 싸구려 보드복 입고 다니느라 힘들었는데 ; ㅂ; 이번엔 좀 좋은걸루 다가 사야 것다 ㅡㅡ ;; 

톡티니에서 남긴 글 (2009-11-17 오전 11:19:52)


난 착하기만 하고 바보같은 사람이 제일 싫다 지들이 뭐 착하면 얼마나 착하다고 다 하나같이 맘속에 검은덩어리 들이 모여 있는 주제 !!!!!! 

가장 큰 이유는 날보는거 같아서 싫어 ㅡㅡ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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